승마란
승마란 생명이 있는 말과 일체가 되어야하는 특수한 성격을 지닌 운동으로서 신체를 단련하고 기사도 정신을 함양하여 호연지기 를 기르는 스포츠입니다. 물질문명의 메커니즘에 함몰된 현대인들은 자신도 모르게 본래 지녔던 낭만과 대담성을 실종당하고, 왜소 해진 인간성은 이기주의와 탐욕에만 눈이 멀어 기계문명의 부속품으로 전락 한 느낌입니다.
현대인은 원시에의 희구를 갈구하며 그 희구에 부응하는 대표적인 것이 말이며 그 말과 함께 하는 운동이 승마라 할 수 있습니다. 승마는 신체의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의 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이며, 대담성과건전한 사고력을 길러주는 정신운동과 동물 애호정신으로 인한 인간애의 함양을 가져다 주는 운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.
승마의 역사
기원전 649년 제 33회 고대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에 포함되었으며 19세기 중엽부터 프랑스의 일부 귀족들이 레저 스포츠로 즐기기 시작했습니다. 말은 그리스어로는 HIPPOS라고 하며, 라틴어로는 EQUUS입니다.
그리고 이의 어원은 EQUINE이라고 합니다. 이 단어들은 "말과 함께 무엇을 하는, 말에 관한, 말의"라는 의미를 가지며 우리가 흔 히 말하는 영어의 Equestrian은 보통 "말을 타는 사람"으로 통합니다.
승마는 사람 신체 각 부분의 평형감각과 유연성 등을 길러 올바른 신체의 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이며, 정신적으로는 대담성과 건전 한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게 하여주며 또한 동물애호정신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생활 속의 운동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